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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성권력의 미래가 일본이 될수없는 이유 (토론 환영)

작성일 18-03-1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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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재규어를타고싶다 조회 213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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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긴글이 될거같아 미안해 게이들아 그래도 읽고 킬링타임 할수 있엇음 좋겟네 토론도 환영 네줄요약 있음



안녕 얘들아 요즘 세계적으로 미투니 팬스룰이니 하며 남녀 갈등 문제로 하도 떠들썩하잖아?

솔직히  재미라곤 조또 없는  패미니 어쩌니 글이 하루 왠종일  인터넷 그 어떤 곳을 가도 보이는데 어쩔수 없이 관심을 가지게 될수밖에 없더라.

거기다 안그래도 급식충때 남성연대니 하는곳에 관심을 가진적도 있어서 나름 평상시에 관심을 가지고 알아둔게 있는데 참 불편한게 있더라고?요즘은 좀 잘 안보이지만 말이야..한국의 젊은 남자들도 현실파악을 점점 하고있어선지..

바로 한국 인터넷에 만연한 특히 한떄 일베 버러지친구들이 열심히 뇌내망상으로 열심히 퍼뜨리고 강변하던 한국의 미래는 일본처럼 될것이다 라는 말도 안되는 개소리 말이야 ㅎㅎ

그런 게시글들을 한번 찬찬히 읽어보면 여자가 남자한테 다시 밀려서 남성우월주의(그런 글 특성이 겉으론 평등해질거다를 표방하지만 아무래도 좀만 살펴보면 남성에게 성권력이 더 쥐어질것이라는 글로 마무리가 되지..)인 일본처럼 될것이라고 끝나더라고.



그러나 이문제에 나름 진지하게 관심을 가지고 살펴본 사람이라면 한국 인터넷 전체에 어느새 퍼트러진 한국의 미래는 일본이라는 개소리는 핍박받고 사는 억눌린 남성들의 안타까운 기대이쟈 합리화 회로란걸 알수있어..



물론 처음에 짚고 넘어갈게  한국과 일본..분명 어지간한 한국의 미래모습이 일본을 따라가는건 정말로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야.

그러나 일본의 밑바닥에 깔려있는 문화,정치적인 구조등의 분명한 차이를 보면 한국과 다르게 일본의 '패미니즘'이란것은 한국과 다르게 애시당초 그 뿌리를 내릴수없는 척박한 토양이야.

반면 한국은 되려 문화적 바탕과 정치적 환경이 패미니즘이 암 4기 환자마냥 단단히 뿌리박을수밖에 없는 나라고 말이야.

자 이제부터 그 차이를 짚어보쟈.



1.문화적 차이

너희들이 일본 여행 좀 다녀봣거나 또는 미디어를 통해 일본의 문화(특히 성관련)를 접하거나 아니면 살면서 느끼는게 있지않아?이걸 느끼지 못했다면 그 사람은 정말로 둔한 사람이지...그래 일본의 성에 대한 인식 특히 여성성에 관한 인식은 '한국에 비해 극도로 가볍다'야 이것은 한국과 일본의 성권력 미래에서 큰차이를 부를수밖에 없는 차이지.

자 먼저 우리를 되짚어보쟈 한국의 성문화..우리들이 흔히 모르고 있는 사실이 있는게 우리가 흔히 조선의 남녀 성권력이 무슨 개슬람 새끼들마냥 남존여비다 하여 여성들이 극도로 핍박받고 살아온 시절인줄 알지? 분명히 그건 말할수 있어. 아니엿다고 말이야.

물론 중세적 기치에 따른 성평등은 언제나 남성우월주의인게 사실이고 거기선 조선 역시 자유로울수가 없었지.

허나 조금만 동시대들을 살펴보면 조선의 성평등 문화는 그쪽에서 발전에 발전을 거둡해온 근세의 서구문명들을 제외하면 그야말로 여성인권에 대해서 최상위를 달리고 있엇다는걸 알수있어.(고려시대는 아예 그냥 전문화권 통틀어 최상급이엿고..)

이걸 조목조목 짚자면 너무 글이 길어지니 대략적으로만 짚자면 우선 한국의 여성은 서구권과 중국과 다르게 시집을 가게되더라도 자신의 성씨를 유지할수 있엇지(이건 모를수 있겟지만 정말로 큰차이다. 왜냐하면 아직 자신의 친가와 끊어지지 않았다는것에 대한 강력한 표출이쟈 아예 법적으로도 독립된 성씨로서 적용을 받을수 있었으닌깐)

또한 집안의 어른인 대감이 늙으면?그집안의 안방마님인 '처'가 큰 어른으로서 강력한 힘을 행사할수 있엇지.(이건 그냥 실록만봐도 동양권 국가들에선 보기도 힘들정도로 강력한 힘을 자랑하던 대비들을 보면 알수있다.또한 일반 가정 역시 마찬가지고)

이렇듯 우리나라는 일반적으로 유교적 기치속에서 여성성을 알고보면 상당히 '귀한'대접을 해준다.

자 그럼 일본을 살펴볼까?간단히 봐도 일본의 예능 방송 미디어들을 봐 ㅋㅋㅋㅋㅋㅋㅋ대충 심야시간만 틀어봐도 거기서 여성성이 얼마나 귀한대접을 받는지는 그냥 여실히 알수있어 ㅎㅎ

애시당초...한반도처럼 강력한 중앙집권국가를 이루지 못한채 호족과 호족간의 알력다툼과 지방의 씨족들이 서로 권력다툼을 벌이던 역사가 대부분이던 일본은 그 태생상 여성은 '재산'이쟈 노동력을 생산하기 위한 '수단'으로 취급받을수 밖에 없는 환경이엿다.



자...그럼 여성성의 무게감을 봐...한국은 우리 밑바닥 저변에 남녀를 떠나서 여성은 대접받아야할 존재고 여성의 섹스는 귀중한것이다라는 인식이 박혀있지?반면 일본은? 갸들은 그냥 문화적 바탕이 약간 여자한테 막대하는 편이다 ㅋㅋㅋㅋㅋㅋㅋ진짜로 농담이 아니라 말이야 괜히 이성이라고 더 대접해주고 그런게 '한국에 비해' 훨씬 없지.물론 이쁜여자 대접해주는건 만국공통이지만 그걸 떠나서 말이야.성욕구를 풀곳도 너무나 한국에 비해 자유롭고 편한데  과연 일본사회속에서 여성들의 무게감이 한국만큼 무거워질수 있을까?아니지...

그래서 버블경제 당시 그런 보수적이고 불평등한 성권력 문화속에서 일본의 패미세력은 도통 뿌리를 내릴곳을 찾지 못한채 사분오열하며 인식만 나빠지게 하다가 몰락해버리고 말았어.반면 한국은 미디어 매체를 통한 언론으로도...또한 작금의 사태를 만든 꼰대개*끼들의 뇌대가리속에서도 정치권에서도 이런 문화적 바탕을 기반으로 여성을 대접해줘야한다 앞다투어 부르짖고 있지.

그걸 정의병에 빠진 보빨러새끼들이 받쳐주고 있고말이야 ㅎㅎ(이건 근데 문화적 세뇌라 어쩔수가없다)



2.정치적 구조



자 이제 정치적 구조로 넘어가보쟈.



한국과 일본의 정치적 환경은 너무나 달라.솔직히 한국은 동아시아에선  세계적으로 발달한 민주적 체제를 갖추고있어.

이말듣고  비웃지말쟈ㅋㅋㅋㅋ부패한 관료체제와 여러문제는 욕을 먹을만하지만 대놓고 일당독재인 짱개와 싱가폴.겉으론 민주적 다원주의를 표방하지만 따지고보면 세습 중세 잽랜드 일당독재 체제인 일본에 비하면 한국은 다채로운 정치적 환경을 갖추고있다 볼수있어 ㅎㅎ



그런데!여기서 문제가 발생하지 ㅋㅋㅋㅋㅋㅋ애시당초 군부독재가 경제 성장을 등에업고 한창 민주주의를 짓이기고 있을때 한국의 민주주의 세력은 어떻게든 수세를 뒤짚기 위해 이곳저곳 손을 잡을수밖에 없었어.

그렇게 손잡은 세력들의 면면이 참으로 다양하지..NL이니..PD니...이런 손잡은 세력 가운데 '패미니즘'이라는 약자를 표방한 세력도 있엇고 말이야.자....여기서 일본과 한국의 명백한 또하나의 차이가 시작되.

일본은 애시당초 자민당 독재라 패미라는 세력의 힘을 키워줄 이유도 손을 잡을 이유도 없었고 그 결과 일본의 패미세력은 정치적으로 그목소리를 낼수있는 집단조차 제대로 뭉친적이 없어

그러나 한국은?거대한 악을 쓰러트리기 위해 자신이 손잡은 세력들에게 먹이를 줄 필요가 있엇고 결국 한국의 패미니즘세력은 정치권에서조차 막강한 힘을 자랑하는 세력으로 깊고 깊게 뿌리를 내리고 세계에서 두개밖에 없는 여가부를 만들기에 이르렀지 ㅎㅎ



봐...일본에 비해 말이야..여성 우월주의가 뿌리 내리기 너무나 완벽하지않아?

문화적인 바탕이 성은 무거운것이며 넘치는 성욕구의 표출은 음지에서 하도록 사회적으로 강압하여 여성들의 성이 가지는 무게감은 일반적인 선진국들보다도 더 무겁게 자리잡았고 또한 이런 든든한 사회적 인식을 바탕으로 정치권은 점점 여성에게 치우쳐진 환경으로 하루가 다르게 만들어지고 있지 ㅎㅎ



아!물론 언제나 극에 달하면 반작용이 일어나지 그렇기에 지금처럼 곯는게 계속되면 우리 한국남자의 성이 오히려 역전될날이 올수도 있지...ㅎㅎㅎㅎ

그러나...그길은 일본과는 비교도 안되게 먼일이고 우리 20대 30대는 5~60대정도 나이 처먹고 부작용은 다 맛본 후일거라고 난 자신있게 단언할수있어



그래도 너무 울적해지진 말쟈 사회가 발달하고 선진국으로 갈수룩 여성계의 목소리가 드높아지고 개*랄하는건 전세계적인 공통점이닌깐  말이야..오히려 일본이 너무 너무 특이한 케이스지 ㅋㅋ그러니 우리는 그저 묵묵히 잘 살아가면 된다.한국에서 남녀평등을 바라는건 이미 너무나 멀리 떠나간 기차닌깐 포기하고 말이야 일단은 뉴질랜드처럼 갈수밖에 없다고 봐.(군대얘기도 그렇고 한 집단이 목소리를 동일하게 뭉쳐서 내지도 못하는데 그런쪽에서 기대해선 안되지.)



이렇듯 문화적 바탕 및 정치적인 환경의 차이를 근거로 들어서  한국과 일본의 성권력의 미래는 같을수가 없다는것을 말해봣어.(일본이 거품경제가 꺼지고 여성성이 예전만큼..아니 예전보다 더 몰락한건 정말로 순식간이엿다.근 10년이니..)

난 그저 불편한 진실을 외면하고 헛된 희망에 기대는 모습들이 못마땅해서 올려봣는데 팸창들의 생각이 궁굼하네 



4줄요약

1.한국과 일본의 환경의 차이는 우리 생각보다 훨씬크다.

2.그렇게 명백히 다른 환경의 차이는 결국 두 나라의 성권력의 미래가 같지 않을수밖에 없게 만든다.

3.물론 패미는 후진국들에서는 충분히 환영받을 기치이쟈 투쟁적인 사상이지만(아프간에서 평등을 위해 그들 기준으론 급진적인 패미니즘적 사상을 피력하다 총맞은 최연소 노밸 평화상 받은 말랄라처럼..)일반적인 선진국들은 모두 겪고 있는 암덩이이쟈 종양이며. 한국은 그중에서도 심할수밖에 없다.

4.그러니 불편한 진실을 외면하진 말쟈. 성권력에 한한 솔직히 한국의 미래는 뉴질랜드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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